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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장발효연구원 김회수 대표, 전북과학대학교 농생명바이오과 겸임교수로 식품발효학 강의 개강
'전통에 과학을 더+하다' 연구원 철학, 대학 교육 현장에서 구현…전통 발효 인재 양성 본격화
[ AI로 강의장면을 재구성했습니다 ]
전통장발효연구원 김회수 대표가 전북과학대학교(총장 김상희) 농생명바이오학과(학과장 김형진) 겸임교수로 임용되어 이번 2026학년도 1학기부터 '식품발효학' 강의를 본격 개강하였다. 전통장발효 명인이자 전통장발효연구원 대표로서 16여 년간 쌓아온 현장 경험과 학문적 역량이 대학 교육 현장에서 직접 펼쳐지게 된 것이다.
이번 식품발효학 강좌는 발효의 기초 원리와 미생물학적 메커니즘을 출발점으로, 전통 장류·발효음료의 과학적 분석, 발효식품의 품질 관리와 산업화 방향까지를 포괄하는 실용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연구원이 창립 이래 견지해 온 '전통에 과학을 더+하다'는 철학을 강의 전반에 녹여내어, 수강생들이 전통 발효의 문화적 가치와 현대 식품과학의 접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무에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김회수 대표는, 된장·간장·고추장·청국장·누룩·막걸리·별미장 등 전통 발효식품 전 분야에 걸친 16여 년의 연구·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장발효 명인 인증, 60여 종의 전문 자격 취득, 20여 건의 특허출원, 19권 이상의 전문서 저술 등 이론과 실무를 두루 갖춘 전문가다. 또한 전통장 및 발효식품 전문가 민간 자격과정을 직접 개발·운영하며 발효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전북과학대학교 농생명바이오학과는 전라북도와 정읍의 농생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는 학과로, 이번 겸임교수 임용을 통해 지역 전통 발효산업과의 산학 연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계와 현장 사이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를 강단에 세움으로써, 실질적이고 현장 밀착형 교육환경이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전통장발효연구원은 2014년 전북 정읍에 설립된 전통 발효식품 전문 연구·교육기관으로, 현재 연구개발·제조·교육·인증·컨설팅·웹 개발·출판·인터넷 뉴스 미디어 등 9개 사업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통 발효의 과학화·표준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발효식품 산업의 지속적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회수 대표는 "발효는 단순히 식품을 저장하는 기술이 아니라, 수천 년에 걸쳐 우리 선조들이 다듬어온 과학이자 문화유산"이라고 강조하며, "대학 강의를 통해 전통 발효의 가치를 젊은 세대에게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전통과 현대 과학을 연결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겸임교수 임용과 개강은 전통장발효연구원이 연구·제조·교육이라는 세 축을 더욱 탄탄히 다져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연구원은 앞으로도 전통 발효식품 산업의 학문적 기반 조성과 전문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갈 예정이다.
#전통장발효연구원 #김회수 #전북과학대학교 #식품발효학 #소상공인 #농생명바이오
편집장
11일 전
15
김회수 전통장발효연구원 대표, 정읍산림조합 전문위원 위촉… ‘산림·전통 융합형 체험관광’ 이끈다
김회수 전통장발효연구원 대표가 정읍산림조합(조합장 최봉관)의 대외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을 이끌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이다.
정읍산림조합은 산림조합의 기능이 기존 금융 및 임산물 중심에서 문화·교육·체험·관광이 융합된 지역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김회수 대표를 포함한 핵심 분야 전문위원 5인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에서 김회수 위원은 ‘체험관광 및 교육프로그램 기획’ 분야를 맡아 산림·전통·문화 융합형 체험관광 모델 개발에 주력하게 된다. 김 위원은 현재 전북과학대학교 농생명바이오과 겸임교수이자 (사)한국소상공인마케팅협회 컨설턴트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학계와 현장을 아우르는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읍산림조합의 차별화된 교육·체험 콘텐츠를 기획할 예정이다.
정읍산림조합은 김 위원의 자문을 통해 산림 자원과 지역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조합의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위촉에는 김회수 위원과 함께 백동환 전북창업평생교육원장(전략 및 지원사업), 이만세 전문 MC(행사운영 고도화 및 대외 이미지 강화), 김현민 마케팅·경영전문가(AI 전략 수립), 정지운 ㈜소유브랜딩 기획실장(홍보디자인)이 합류했다. 각 분야의 전문위원들은 향후 정기 자문회의와 사업별 협업을 통해 산림조합의 중장기 전략 자문과 실행 고도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최봉관 정읍산림조합장은 “전문가 협업 체계를 통해 정읍산림조합의 미래 전략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기관으로 도약하겠다”며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지속 가능한 조직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읍산림조합은 향후 2개년 실행 로드맵과 성과관리 체계를 수립해 단계별 추진 성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편집장
16일 전
13
정읍시귀농귀촌협회, 제2대 신임 회장 취임식 개최... "귀농귀촌인의 든든한 동반자 될 것"
정읍시귀농귀촌협회(회장 양형두)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제2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정읍시귀농귀촌협회는 지난 2026년 1월 30일 정읍시 소재 정읍산림조합 대회의실에서 정읍시장, 정읍시의원 및 주요 관계자와 협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시귀농귀촌협회 제2대 회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양형두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정읍을 찾는 귀농귀촌인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취임식에서 협회는 향후 운영 방향으로 ▲귀농귀촌인과 원주민 간의 화합 프로그램 확대 ▲농업 기술 공유 네트워크 활성화 ▲정읍시 농특산물 판로 개척 지원 등을 제시했다. 특히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발맞춰 스마트팜 도입 지원과 청년 귀농인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양형두 회장은 “정읍은 풍부한 농업 인프라와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가진 귀농의 최적지”라며, “단순한 이주 지원을 넘어, 귀농인들이 정읍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지역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취임식에 참석한 전통장발효연구원 김회수 대표는 "정읍시귀농귀촌협회의 발전을 기원한다"며, "정읍시 귀농귀촌인들이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귀농귀촌협회는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한 상담 서비스와 멘토링 프로그램,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편집장
오래 전
19
정읍산림조합 숲카페, 지역주민과 함께한 「숲카페 웰니스 – 발효식품 청혈장 특강」 성료
- 발효식품 전문가 김회수 초청… 숲과 식생활을 연결한 건강 인문 프로그램 운영
정읍산림조합(조합장 최봉관) 숲카페에서 2월 9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웰니스 프로그램 「숲카페 웰니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효식품 전문가 김회수 강사를 초청하여 ‘청혈장’을 주제로 한 건강 강연 및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최근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식생활 기반의 예방 건강관리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정부 공식 주민등록 기준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025년 21.21%로, 특히 농촌 지역의 고령화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 속에서 정읍산림조합은 ‘숲을 가꾸듯 사람을 키운다’는 문화적 철학을 기반으로, 일상 속 건강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청혈장과 각종 채소를 활용한 나만의 청혈장 꾸미기’ 체험 세션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청혈장을 기본 베이스로 하여 청고추, 당근, 부추, 양파 등 다양한 채소와 들기름과 소금을 조합하며 접시에 자신만의 감각을 표현하였다. 단순히 섞어 먹는 방식이 아니라 ▲채소의 색감 대비 ▲식감의 조화 ▲영양 균형 ▲염도 조절 ▲플레이팅 디자인까지 고려하는 과정 속에서 ‘먹는 건강’을 ‘보는 건강’으로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부 참가자는 자신이 살고싶은 집, 애완견, 꽃 등을 표현하며 이는 발효식품을 단순 섭취의 개념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의 영역으로 확장한 창의적 접근으로 평가된다.
[ 수강생이 만든 강아지와 꽃 ]
김회수 전문가는 체험 과정에서 채소별 파이토케미컬 성분과 항산화 작용, 식이섬유와 장내 미생물의 상관성 등을 설명하며, 발효식과 생채소의 조합이 갖는 생리학적 의미를 구체적으로 안내하였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왜 이렇게 먹는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섭취 전략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수업이 아니라, ‘내 몸의 상태를 이해하고, 음식으로 설계하는 건강 실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정읍산림조합 숲카페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 공동체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웰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편집장
오래 전
19
인기
2026년 예산안 발표..."K-푸드 수출지원·소상공인 경영안정 강화"
전통장 업계 주목할 K-푸드 지원책 대폭 확대...AI 시대 대비 산업 전환 본격화 지난 4일 이재명 대통령은 시정연설을 통해 2026년도 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총지출은 올해 대비 2.8% 증가한 728조 원으로 편성되었으며, 이번 예산안은 'AI 시대로의 대전환'과 'K-컬처 확산', 그리고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둔 것으로 분석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AI 사회로의 전환이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임을 강조했다. "산업화 시대에는 하루가 늦으면 한 달, 정보화 시대에는 일 년이 뒤처졌지만, AI 시대에는 한 세대가 뒤처지게 된다"며,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고속도로, 김대중 대통령의 정보화 고속도로에 이어 이제는 AI 시대의 고속도로를 구축해 도약과 성장의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부가 마련한 2026년 예산안은 바로 이러한 AI 시대를 여는 첫 번째 예산이라는 설명이다.
정부는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총 10조 1000억 원을 투입한다. 산업·생활·공공 전 분야 AI 도입에 2조 6000억 원, 인재 양성과 인프라 구축에 7조 5000억 원이 배정되었다. 특히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피지컬 AI 지역거점'을 광역별로 조성하고, 대규모 R&D 및 실증을 통해 AI 기반 지역 혁신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는 전통장 산업을 포함한 지역 기반 식품 산업에도 AI 기술이 접목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바이오헬스, 주택·물류 등 생활밀접형 제품 300개의 신속한 AI 적용도 지원한다.
인재 양성에도 적극 나선다. AI 고급인재 1만 1000명을 양성하고,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국민 누구나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전통장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K-푸드 지원도 강화된다. 정부는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 문화의 힘을 키우기 위해 K-컬처 투자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K-콘텐츠 펀드 출자 규모를 2000억 원 늘리고, 청년 창작자 지원을 강화한다. 특히 한류와 연계한 'K-푸드 붐업'을 위해 수출바우처와 융자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생산·판매·유통 등 밸류체인 전 단계에서의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는 전통장류의 세계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도 마련되었다. 이 대통령은 "경영안정바우처 지급과 24조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소상공인 지원도 확실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2026년 예산안 발표는 전통장 분야 소상공인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정부의 AI 도입 지원, K-푸드 수출 지원 확대, 경영안정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하고, 이를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편집장
오래 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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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장발효연구원, 2025 전북 치유음식 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전통장발효연구원(대표 김회수)이 지난 24일 전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개최한 ‘2025 전북 치유음식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건강한 맛, 전북에서 찾다’를 부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치유음식을 발굴하고, 웰니스 관광과 연계해 지역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경연에는 요리연구가, 요식업 종사자, 조리·영양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 도내 다양한 참가자들이 예선을 거쳐 14팀이 본선에 진출하였고, 당뇨, 고혈압,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증진 등에 도움이 되는 레시피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전북의 건강한 식문화를 창의적으로 해석한 요리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하고 시식하는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이정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발굴된 치유음식 자원을 기반으로 전북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콘텐츠가 더 고도화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피를 맑게해주는오방색 청혈장"을 주제로 작품을 출시한 전통장발효연구원은, "쥐눈이콩으로 만든 생청국장에 양파, 파, 고추, 당근, 천일염, 들기름을 넣어 3대 영양소를 완벽히 갖춘 음식이며, 체험프로그램과 병행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영양학적 가치, 조리 기술, 창의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되었고 △우수한 청국장 발효기술 △장건강 △혈액정화작용 △완전한 영양공급 △상품화 가치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회수 대표는 "전북의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치유음식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인 레시피를 발굴하고 개발하고자 하는 취지로 열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의미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 2025 전북 치유음식 콘테스트"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였다.
편집장
오래 전
155
인기
전통장발효연구원 뉴스를 시작합니다.
전통장발효연구원뉴스는 전통장과 발효분야를 전문분야로 취재하고 보도하는 인터넷신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오랜 전통을 보존하고 계승 발전하는데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고맙습니다.
편집장
오래 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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